WordPress REST API 연동: 공개 전 초안 본문 검사
WordPress 게시 자동화는 초안 상태와 필수 본문을 먼저 검증하고, 권한을 갖춘 계정으로 결과를 확인한 뒤 공개합니다.
어떤 상황에서 적용하나요?
다음은 WordPress posts 엔드포인트에 사용할 JSON 본문을 만드는 로컬 예제입니다. 사이트에 연결하거나 글을 발행하지 않습니다. 인증 방식과 권한은 해당 사이트의 설정에 맞춰야 합니다.
검증 범위: 아래 코드는 외부 서비스에 요청하지 않는 로컬 예제입니다. 실제 서비스 연결은 별도로 검증해야 합니다.
최소 예제로 동작 확인하기
def make_draft(title, content):
if not title.strip() or not content.strip():
raise ValueError("제목과 본문이 필요합니다")
return {"title": title.strip(), "content": content.strip(), "status": "draft"}
payload = make_draft(" 월간 보고서 작성법 ", "<p>검토할 초안입니다.</p>")
assert payload["status"] == "draft"
assert payload["title"] == "월간 보고서 작성법"
print(payload)
결과는 어떻게 확인하나요?
status가 draft인 본문이 출력됩니다. 실제 API 응답에서는 생성된 글 ID와 상태를 저장하고 관리자 화면에서 내용·링크·이미지를 확인하세요. HTTP 성공 코드만으로 공개 품질이 검증되지는 않습니다.
실제 업무에 적용할 때 확인할 점
Application Password 등의 자격 증명을 코드나 저장소에 넣지 마세요. 요청 후 응답이 끊겼다면 새 글을 무조건 다시 만들기보다 기존 생성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HTML을 외부에서 받는 경우 허용 태그와 신뢰 범위를 별도로 검증합니다.
공식 자료와 다음 단계
관련 공식 문서에서 사용하는 버전의 기능과 제한을 확인하세요.
학습 경로: API·운영 가이드 · 인증 오류 확인
작성: 로그 · 2026-10-17 수정: 확인되지 않은 경험담과 성능 보장 표현을 제거하고 예제·적용 조건·공식 근거를 보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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